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진지오텍, 유엔글로벌컴팩트(UNGC) 가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업용 플랜트 설비 전문기업 성진지오텍은 21일 유엔글로벌컴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UNGC는 기업의 자발적인 사회적 책임을 촉진하는 국제협약이자 글로벌 행동규범으로, 기업의 시민의식 확산을 위해 UN 주도로 지난 2000년 공식 출범했다.

    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및 반부패에 관한 10대 원칙에 따라 세계 기업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지원해 기업이윤창출 및 지속가능성과 포괄적인 세계경제의 구현에 기여해 나감을 목적으로 하는 행동규범이며 강제 기능이 없는 자발적 협약이다.

    성진지오텍은 “UNGC 가입은 UNGC가 표명하는 인권, 노동, 환경 및 반부패에 관한 10대 원칙들을 기업 활동의 모든 부분에 단계적으로 적용,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약속 및 의지”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UNGC 가입기업 및 단체는 2008년 2월 현재 전 세계 120여개 국가 5000여개 기업 및 단체가 가입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111개사가 가입되어 있다고 소개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KDI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명예교수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 18대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사진)가 선임됐다.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4일 이사회를 열어 김 교수를 KDI 신임 원장으로 선임...

    2. 2

      유상증자 미리 알고 40억 '꿀꺽'…금융당국에 덜미

      호재성 내부 정보를 먼저 쥐고 주식을 사고, 악재를 알자마자 빠져나간 불공정거래 4건이 무더기로 적발됐다.4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날 정례회의에서 이 같은 불공정거래 혐의 사건들을 심...

    3. 3

      라이콤, 방산·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반 흑자 전환 성공

      라이콤이 방산,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실적을 중심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라이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6억원이다. 매출액은 177억원으로 전년 대비 34.6% 증가했고 순이익은 6억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