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代를 잇는 家嶪] 말표산업 입력2008.02.21 17:42 수정2008.02.22 10: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67년 국산 최초의 구두약인 말표구두약을 선보인 말표산업에선 '한우물 경영'이 대를 잇고 있다.40여년째 창업자 고(故) 정두화씨에 이어 아들 정연수 대표(57)가 구두약을 만들어 수출까지 하고 있다.현재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구두약 업체인 이 회사에서는 3세인 정홍교씨(27)가 올해부터 경영수업을 받고 3년 뒤 '구두약 사업'을 물려받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비디아 혹평에 '비상'…SK하이닉스 살린 '뜻밖의 행운' 정체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벼랑 끝이었다. 모든 것을 해봐야 했다."(HBM2 TF를 이끈 심대용 전 SK하이닉스 부사장, 책 슈퍼 모멘텀)2016년 엔비디아 본사에 갔던 박성욱 당시 SK하이닉스 사장(CEO, 현재 경영자문위원)은 "HBM... 2 주식 고액자산가, 올해 어떤 종목 샀나 봤더니 올해 들어 고액 자산가들은 국내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16일 KB증권이 새해 들어 지난 9일까지 고액 자산가(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들이 많이 순매수한 국내 종목을... 3 소비세·방위비·휘발유…日 다카이치 3대 '재정 난관' 다카이치 사나에 정권이 총선 공약으로 내건 ‘식료품 소비세율 2년간 제로’를 향한 검토가 본격화한다. 실현되면 연간 세수가 5조엔가량 감소한다. 일본은 올해 ‘안보 3문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