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은 5년이며 두 회사의 NAO재질 및 정보, 기술을 이용한 디스크패드, 브레이크라이닝, 슈어셈블리의 제조 및 판매를 하게 된다.
이번 계약에 따른 로열티는 해당기술 적용 총 판매금액의 3%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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