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스맥 상한가.. 삼성전자에 휴대폰 터치키 단독 공급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스맥이 삼성전자에 휴대폰 터치키를 독점 공급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소식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22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에스맥은 전일대비 14.84%(800원) 오른 6190원을 기록하며 상한가까지 올랐다.

    이날 교보증권은 휴대폰용 키모듈, 터치스크린업체인 에스맥에 대해 삼성전자 주속 주력모델 U900에 에스맥의 터치키가 단독납품될 것으로 예상하고, 이 분야의 매출이 지난해보다 400억원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는 보고서를 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미래에셋, '코빗' 인수 추진…암호화폐 시장으로 발 넓힌다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디지털자산거래소인 코빗 인수를 추진한다. 인수에 성공할 경우 업비트와 빗썸이 양분하고 있는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시장에 균열이 생길지 주목된다.28일 암호화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최근 ...

    2. 2

      미래에셋, 국내 4위 코인 거래소 '코빗' 인수 추진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에 대한 인수를 추진한다.28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최근 코빗의 최대주주인 NXC, 2대 주주 SK플래닛과 지분 인수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코빗은 ...

    3. 3

      "못 참아" 분노의 '탈팡' 행렬…이마트·네이버가 파고든다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에서 사용자 이탈 조짐이 나타난 가운데 증권가에선 경쟁사의 점유율 확대 가능성이 제기됐다.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일어난 후 문화·예술계와 정치권 인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