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작년 영업익 98.5억..약 50% 감소 입력2008.02.22 15:43 수정2008.02.22 15: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2일 삼양식품은 작년 매출액이 2477억원으로 전년대비 3.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98억5000만원으로 49.9% 감소했다고 공시했다.회사측은 "원재료 가격인상과 광고선전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당기순이익은 42억원으로 74.2% 줄어든 것으로 잠정집계됐다.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제 우주 컴퓨팅 시대"…젠슨 황 한마디에 태양광株 '환호' [종목+] 태양광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이 17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상승했다.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한 구상이 나오며 ‘우주 태양광 에너지&... 2 '매파적 동결?'…이란 전쟁에 셈법 복잡해진 FOMC [분석+] 미국 중앙은행(Fed)이 오는 17~18일(현지시간) 금리 결정을 위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연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열리는 첫 회의다. 물가상승 지표에 예민해진 미 Fed가 국제 유가... 3 '나홀로 상승'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다음 변수는 '파월의 입'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상승세를 보이는 비트코인이 17일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6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같은 기간 금과 나스닥 지수 등이 약세를 보인 것과 대조된다.다만 고유가발(發)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