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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인도편, 깨달음보다 장난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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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프로그램 ‘무한도전’(연출 김태호)의 23일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무한도전’ 의 시청률은 24.5%의 성적을 거뒀다. 이는 지난주인 16일 방송된 '하하 게릴라콘서트'편에 비해 5.5% 하락한 수치.

    ‘무한도전’ 인도 특집편은 여섯 멤버 들이 신비의 나라 인도를 찾아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며 오지를 체험하는 형식으로진행됐다.

    여행기는 총 3주간에 걸쳐서 방송될 예정이며 무한도전 멤버들은 하하의 군 입대 전 인도를 방문해 현지식과 현지 열악한 호텔에 머무르면서 일어난 에피소드들을 방송했다. 멤버들은 인도에서 총 6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하지만 23일 방송분에는 미리 도착한 노홍철, 정준하, 박명수, 정형돈이 깨달음을 얻기보다는 곤혹을 치루며 먹어야 했던 현지식과 호텔의 열악한 상황을 이용해 후발대로 도착한 유재석과 하하에게 골탕을 먹이려는점이나, 잠에서 미리깬 멤버들이 자고 있는 멤버들 얼굴에 헤나로 얼굴에 낙서를 하는식의 장난이 대부분의 방송 분량이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자아성찰을 하러 뭐하러 인도까지 갔는지 모르겠다"며 비난어린 반응을 보이는가 한편 "인도까지가서도 그들의 장난이 계속되는것을 보니 우습다"는 반응도 함께 올라오고 있다.

    한편, 지난주 집앞에서 갑작스럽게 피습당해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던 노홍철이 5일만에 24일 퇴원할 예정이여서 팬들은 그의 행보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노홍철은 지속적인 어깨 통증을 호소, 인대 손상을 의심되 MRI촬영을 실시했으나 검사결과 이상이 없는것으로 확인됐다. 노홍철은 퇴원 후에도 이틀에 한번씩 통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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