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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 성공창업] 소야미‥우동ㆍ카레 등 "입맛에 딱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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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동 카레 돈가스 전문점 소야미(대표 장지호ㆍwww.soyummy.co.kr)는 영어단어 'So'와 'Yummy'(맛있다)의 합성어로 '아주 맛있다'는 뜻이다.

    ㈜차일드케어는 1996년부터 돈가스 전문점 사업을 펼쳤으며 지난 10년간 10곳의 직영점을 운영해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소야미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소야미는 하루 1000명 이상이 찾는 우동가게다. 볶음우동과 돈가스치즈나베,뚝배기카레 등이 소야미의 대표 메뉴다. 소야미의 독특한 인테리어도 관심이다.

    유화 같은 벽화장식 등이 어우러져 동화같은 느낌을 내는 것도 이곳만의 볼거리다. 소야미에서 제공되는 모든 메뉴는 소야미에서 직접 그려 구워낸 도자기에 담겨져 나온다.

    20평 점포 기준으로 한 예상 창업 비용은 5000만원 정도다. 인테리어비 3000만원(평당 150만원),주방장비(현장 실사 후 정산),교육 및 가맹점비 1000만원 등이다.

    소야미가 들어서기 좋은 곳은 젊은층이 많이 찾는 지역이다. 중심상업지역,대학가 상권,전철 역세권,3000가구 이상의 아파트 단지 등이 적격이란 얘기다.

    상권 수요에 맞는 포지셔닝 전략으로 메뉴는 물론 가격과 시설까지 지역 소비자 밀착형으로 전개,단기간 지역 내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데 마케팅의 주안점을 둔다.

    지난해 서울 길동에 1호 가맹점을 열었고 올해 서울대역에 2호점을 선보였다. 2004년부터 롯데마트와 협력을 맺고 7곳에 입점해 있으며 GS마트에도 일부 들어가 있다.

    소야미는 예비 창업자에게 창업 전 실제 직영매장에서 업무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해 매장 환경과 적성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가맹점 개장 때 추가 메뉴에 대해 무료로 주는 덤 이벤트를 연다. 또 주 1회 본사의 슈퍼바이저가 가맹점을 방문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월 1회 점장 월례회의를 연다. 주문을 받은 뒤 다음 날 배송해주는 익일 배송시스템으로 운용된다. (02)953-8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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