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美 GE와 크로스 라이선스 협약 입력2008.02.27 10:08 수정2008.02.27 10: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전자는 미국 GE와 냉장고, 조리기기 관련 기술 크로스 라이선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회사측은 "두 회사가 기술 및 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관계를 제고해 글로벌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베네수엘라 사태·北 미사일 발사에…한화에어로 '황제주' 탈환 [종목+] 방위산업 관련주가 5일 장중 동반 강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 넘게 오르며 '황제주'(주당 100만원) 자리에 다시 올랐다.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2 월덱스 "새해 식각 소재 공정 고도화해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할 것"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월덱스의 배종식 대표는 5일 “식각 공정 소재의 제조 공정을 고도화하고 압도적인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톱티어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자”고... 3 경찰 "삼성·카카오 폭발물 협박 의심되는 10대 용의자 수사 중" 경찰이 대기업을 상대로 ‘폭발물 설치’ 협박을 가한 혐의를 받는 10대 용의자 1명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5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작년 12월 15~23일 발생한 &l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