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와대,박은경 환경-남주홍 통일 사퇴의사 수용키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와대가 남주홍 통일부 장관 내정자와 박은경 환경부 장관 내정자의 사퇴의사를 수용했습니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이들 두명의 장관내정자가 오늘 오전 청와대에 사퇴의사를 밝혔으며 이명박 대통령은 대승적 차원에서 이를 수용키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국무위원가운데 3명이 비었지만 다음주 월요일 예정대로 국무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새정부 출범을 위해 두 분이 어려운 결단을 내렸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고 청와대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트럼프 다보스 연설 앞두고…금값 4800달러 돌파

      트럼프의 다보스 연설을 앞둔 불안감으로 금 가격이 유럽 시장에서 4,800달러를 넘어섰다. 트럼프가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국가에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한 이후 4거래일 연속 상승이다. 21일(현지시...

    2. 2

      '여직원 강제추행 혐의' 컬리 대표 남편, 정직 처분…"깊이 사과"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데 대해 회사 측이 사과했다.21일 오후 넥스트키친은 입장문을 통해 "당사 대표이사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많은&...

    3. 3

      美 국채 40% 보유한 유럽…무기화 가능성은?

      그린란드를 둘러싸고 미국과 관세 전쟁을 겪게 된 유럽은 아시아에 이어 미국채의 약 40%를 보유하고 있다. 관세 협박을 받는 상황이라면 유럽 국가들이 보유한 미국채를 무기로 활용할 가능성도 있을까? 실제로 그린란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