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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영, ‘솔직-대담’ 팔색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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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영, ‘솔직-대담’ 팔색조 매력
    연기자 박민영이 스타화보 ‘진실 혹은 대담’을 공개, 순수한 소녀와 매혹적 여인의 극과극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스타화보는 마돈나 다큐멘터리 영화 <진실 혹은 대담>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박민영은 자연스러운 일상 속 ‘순수’와 ‘대담’ 상반된 두 모습을 아낌없이 담아냈다.

    ‘순수’ 컨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박민영은 크고 맑은 눈망울과 여성스러우면서도 해맑은 표정으로 청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또한 ‘대담’ 컨셉의 화보에서는 고혹적인 스모키 메이크업에 풍부함 감성이 돋보이는 표정과 포즈를 발휘해 매혹적인 여인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특히, 붉은 립스틱의 도발적인 여인의 모습을 담은 사진에서는 공허한 듯 강렬한 박민영의 눈빛 연기가 더해져 마치 고전 멜로 영화의 여주인공 같은 느낌을 주고 있다.

    태국 파타야 해변과 워킹 스트리트 밤거리, 그리고 방콕의 빌딩숲 등 이국적인 광경은 박민영의 신비스러운 매력까지 더해주고 있다.

    화보 관계자들은 “화보를 진행하는 내내 성숙한 아름다움을 발산한 박민영씨는 시트콤과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엉뚱하면서도 깜찍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였다. 마냥 순수하고 청순한 모습에서 비련의 여주인공과 고혹적인 팜므파탈까지 박민영씨의 팔색조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던 화보촬영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밤거리 촬영은 원활한 촬영을 위해 늦은 밤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박민영을 구경하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들과 현지인들이 현장에 모여들어 촬영이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박민영의 순수과 대담, 상반된 두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화보 ‘진실 혹은 대담’은 SKT 스타화보를 통해 서비스 된다.

    디지털뉴스팀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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