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승수 총리 인준안 가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승수 국무총리 인준안이 가결됐다.

    국회는 29일 본회의를 열고 재적의원 298명 가운데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무기명 비밀투표에서 찬성 174, 반대 94, 기권 1, 무효 1표로 통과시켰다.

    한 총리는 곧 임명장을 받고 이명박 정부 초대 총리로 공식 취임하게 됐다.

    한나라당은 이날 표결에서 당론으로 찬성 표결에 임했으며 문제 장관들의 사퇴를 인준의 `선결조건'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보여온 통합민주당은 의원들의 자유 투표에 맡겼다.

    강원도 춘천 출신으로 연세대를 졸업한 한 총리는 대통령 비서실장과 주미 대사, 상공부장관, 외교부장관, 부총리 겸 재정경제원 장관, 유엔총회 의장 등을 지냈고, 13, 15, 16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조현 "트럼프, '韓 팩트시트 이행 늦는다' 얘기에 관세 재인상"

      조현 외교부 장관이 2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대상 관세 재인상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해 "미국 일각에서 (한·미정상회담에서 체결된) '조인트 팩트시트(JFS) 이행이 늦는 것이 아...

    2. 2

      [속보] 국힘 친한계, 오후 2시 기자회견…韓 제명 입장 발표

      국힘 친한계, 오후 2시 기자회견…韓 제명 입장 발표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3

      "김건희 무죄, 배심제였으면 나왔겠나"…'AI 판사론'까지 나온 이유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 대납 혐의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무죄를 선고하자, 더불어민주당 내 율사 출신 의원들이 "국민 법감정과 동떨어진 판결"이라며 사법부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