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에 간 英 왕세손 입력2008.02.29 17:43 수정2008.03.01 12: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국의 왕세손이자 찰스 왕세자의 차남인 해리 왕자가 아프가니스탄 최전선인 헬만드에서 정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해리 왕자가 작년 12월부터 이곳에 배치돼 복무 중인 사실이 29일 알려지자 영국 국방부는 탈레반 반군 등의 공격 목표가 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헬만드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미네소타서 연방 이민 단속원들이 또 남성 1명 사살 미국 미네소타주 최대 도시 미니애폴리스 시내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단속 요원들이 또 남성 한 명을 총격 살해했다. 24일(현지시간) 미네소타 지역 신문 스타트리뷴 보도에 따르면 브라이언 오하라 ... 2 그린란드 장관 "美·나토 협상 포함된 광물 감독 기구는 '주권 포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욕심을 내는 그린란드의 나야 나타니엘센 상무·광물·에너지·법무·성평등 장관은 “우리 광물 부문의 향후 개발이 그린란드 외부에서... 3 다카이치 의붓아들, '세습 정치 비판'에 총선 출마 포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의붓아들 야마모토 켄(41) 후쿠이현 지방의회 의원이 다음달 8일 치러지는 중의원 선거 입후보를 단념한다고 24일 밝혔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야마모토는 이날 후쿠이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