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선물]외국인 매도공세에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수선물이 외국인의 매도세가 집중되며 급락했다.

    3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거래일보다 5.40P(2.49%) 급락한 211.50을 기록했다.

    뉴욕 증시 하락 소식에 약세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외국인들의 대규모 매도세에 약세를 면치 못하고 한때 210선을 하회하기도 했다.

    외국인들은 이날 5598계약을 순매도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4728계약과 559계약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미결제약정은 10만1159계약으로 전날보다 4956계약 정도 늘어났다.

    이날 시장 베이시스는 장중 내내 백워데이션 상태를 좀처럼 벗어나지 못했고, 결국 - 0.23의 백워데이션 상태로 마감됐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 3363억원, 비차익거래 476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진 STO…커지는 정치권 외풍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조각투자(STO) 유통플랫폼 예비인가를 둘러싼 루센트블록 논란이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지면서 금융당국의 독립적 인허가 판단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루센트블록은 자신들이 부당하게 배제됐다...

    2. 2

      "'오천피' 높다고요? 지레 겁먹어 투자 피하면 기회 놓칩니다"

      “‘5000피(코스피지수 5000선)’가 부담스럽다고요? 지금은 단기간 ‘물릴’ 걸 걱정해 국내 증시 투자를 피할 때가 아닙니다.” 조완제 삼...

    3. 3

      "월 300만원 군인연금 받는데 어쩌나"…60대 고민 깊어진 이유

      서울에 사는 68세 A씨는 월 300만원가량인 군인연금과 연간 2000만원대 금융소득으로 노후를 보내고 있다. A씨 부부는 요즘 치솟는 물가에 고민이 깊다. 그런데다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