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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냄새 안나는 섬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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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유에 탈취 효과가 있는 화학약품으로 별도 처리를 하지 않고도 인체에서 나는 냄새를 없애주는 기능성 섬유제품이 출시됐다.

    영윤브리즈는 3일 일본의 근왕면사가 제조한 섬유제품 '브리즈브론즈'를 인터넷(www.bbkorea.co.kr)
    .전화(02-3472-6441) 주문과 현대백화점 무역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인체에서 나는 냄새를 5분 이내에 거의 제거하고 약산성이라 화학성분에 민감한 어린이.여성.아토피 질환자에게 좋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능성 섬유로 만든 수건.양말.티셔츠.베개 커버.침구류.각종 보호대 등이 출시됐고,가격은 7000원부터 12만원 선이다.

    회사 관계자는 "각종 임상시험에서 효과가 입증돼 일본의 NHK에서는 '마법의 섬유'로 소개됐을 정도로 일본에서 인기가 높다"며 "노인이나 성장기 청소년의 냄새,암내나 발냄새까지 없애준다"고 말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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