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서 유엔 헬기추락 … 한국군 중령 1명 탑승 입력2008.03.04 07:33 수정2008.03.04 07: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네팔에서 3일 유엔(UN) 소속 헬기가 추락,최소한 10명의 탑승자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합동참모본부는 "네팔에서 유엔 PKO(평화유지활동) 임무를 수행하던 헬기 1대가 추락했다"며 "헬기에는 PKO 요원으로 파견된 한국군 박형진 중령과 유엔 요원 10여명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말했다.AFP통신 등 외신들은 탑승객들이 사망한 것으로 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北에 무인기 보냈다" 주장한 대학원생…尹 대통령실 근무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16일 채널A는 북한이 공개한 한국 무인기를 자신이 보냈다고 주장하는 A씨 인터뷰를 보도... 2 母 지인 흉기 살해한 20대…자수해놓고 범행동기 '묵묵부답' 강원도 원주에서 모친의 지인을 살해하고 자수한 20대가 긴급 체포된 가운데 범행동기에 대해서는 입을 닫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강원 원주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20대 중반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3 '아내 임신 중' 10대 교회 제자와…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교회에서 교사와 제자 관계로 알게 된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징역 5년이 구형됐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수원지법 형사14부(고권홍 부장판사)는 아동·...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