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악재 속출, 뉴욕 증시 큰 폭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욕 증시가 연이은 악재에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칼라일 캐피털과 손버그 모기지가 마진콜 요청에 응하지 못한데다 미국의 지난해 4분기 모기지 연체 비율이 사상 최고 수준을 나타내면서 신용 위기가 고조 된 것이 악재가 됐습니다. 유로대비 달러 가치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5달러를 돌파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도 부담이 됐습니다.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214.60P(1.75%) 하락한 1만 2040.39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지수는 2220.50으로 52.31P(2.3%) 내렸으며, S&P500 지수도 29.36P(2.2%) 밀린 1304.3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송철오기자 coso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미국 어플라이드 삼성과 '연구 동맹'

      세계 3대 반도체 장비사인 미국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가 3D(3차원) 메모리 적층 등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연구한다. 두 회사는 공동 연구개발(R&D)을 통해 신제품 출시 주기를 획기적으로 단축한...

    2. 2

      K소부장, 반도체 공정 신제품 출격…"기술력으로 글로벌 도전장"

      “칩을 얼마나 더 잘 쌓고, 얇고 균일하게 막을 씌울 수 있느냐가 화두입니다.”‘세미콘코리아 2026’ 둘째날인 12일 국내 주요 반도체 소재·부품·...

    3. 3

      "가계약은 중과 유예 안돼…계약금 증빙해야"

      오는 5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예정대로 종료된다. 다만 종료일인 5월 9일까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했다면 지역에 따라 4~6개월 이내에 잔금 지급과 등기를 마치면 기본세율이 적용...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