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규 일자리 35만개 창출한다 입력2008.03.10 10:19 수정2008.03.10 10: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올해 새로운 일자리 35만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오전 이 같은 내용의 경제운용방안을 마련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새로운 일자리 35만개는 새 정부의 당초 공약인 신규 일자리 60만개에 비해 후퇴한 것입니다. 하지만 35만개 일자리 목표는 지난해 실적인 28만명에 비해 높은 수치입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성·투명성 제고 방안 이행해야" 금융감독원이 공공기관 지정을 피했다.29일 오후 재정경제부는 공공기관관리운영위원회(공운위)를 열고 금감원의 공공기관 지정 여부를 심의한 결과 '조건부 지정 유보' 판단을 내렸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 2 [속보] 금융감독원, 공공기관 지정 피해…내년 재검토 [속보] 금융감독원, 공공기관 지정 피해…내년 재검토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부동산 양도세·보유세 손질, 7월말 세제개편안에 담아 발표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와 거래세 개편안을 올해 7월 말 세제개편안에 담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는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r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