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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부터 차보험료 격차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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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부터 차종별로 보험료 격차가 더 커질 전망입니다. 보험개발원은 최근 자기차량 손해를 보상하는 보험료을 산정할 때 적용하는 차량 모델별 등급을 재조정해 손해보험사들에 배포했습니다. 위험등급은 1에서 11등급으로 나뉘며 자기차량 손해를 보상하는 보험료에 적용되는데, 11등급이 위험도가 가장 낮아 보험료가 싸고 1등급은 그 반대가 됩니다. 뉴 마티즈와 뉴 SM3, 아반떼, 투싼, 그랜저 신형, 에쿠스 등은 2등급 올라가 그만큼 보험료가 인하되는 반면, 아토스와 그랜저XG, EF쏘나타 등은 2등급 떨어져 보험료가 비싸지게 됐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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