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 김지현 신임 대표이사 선임 입력2008.03.14 13:52 수정2008.03.14 13: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이트맥주는 이 회사의 김지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14일 공시했다.이에 따라 하이트맥주는 박문덕, 윤종웅, 김지현 대표이사가 맡게됐다.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7만 전자 찍었다' 프리마켓서 반도체주 줄상승 국내 증시를 상승세를 끌고 있는 반도체주들이 정규장 개장을 앞두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오전 8시45분 현재 삼성전자는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에서 1.97% 오른 17만1100원에 거래되며 '... 2 "SAMG엔터, 유명해진 IP로 본격 수익화 나설 시기…조정 땐 매수"-유진 유진투자증권은 12일 SAMG엔터에 대해 올해 유명해진 지적재산권(IP)를 '업타겟'(목표 고객층 확대) 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며 본격적으로 수익화할 거라고 내다봤다. 기존 목표주가 7만원과 투자의... 3 [마켓PRO] Today's Pick : "한달새 51% 올랐는데…또 '서프라이즈"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