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찰칵찰칵]전경련, 새정부 출범 후 첫 회장단 회의 입력2008.03.14 16:40 수정2008.03.14 16: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뜨거운 취재 열기 GO! GO! - 전경련은 13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새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회장단 회의를 갖고 "기업이 투자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본연의 책임은 물론 법적, 윤리적, 사회공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슬라 1000대 모인다"…한화리조트 설악서 'K-라이트쇼 2026' 개최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는 오는 3월7일 테슬라 차주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미디어아트 행사인 '테슬라 K-라이트쇼 2026'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2 기아, 셀토스 2세대 출시… 연비 19.5km/ℓ 하이브리드카 가세 기아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의 2세대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인 ‘디 올 뉴 셀토스’를 27일 공식 출시했다. 하이브리드카 모델을 새로 도입하고 차체 강성을 높인 K3... 3 연비 최강에 2천만원대…'가성비 하이브리드' 소형SUV 나왔다 기아가 6년 만에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셀토스'를 출시했다. 이번 완전 변경을 거치면서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됐다. 하이브리드 기준 복합 연비 1ℓ당 19.5㎞를 기록했다. 그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