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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수입물가, 9년 4개월만에 최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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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에 이어 지난달 수입물가도 98년 이후 9년여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월중 수출입물가 동향'에 따르면 2월중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에 비해 22.2%를 기록해 지난 98년 10월의 25.6% 이후 9년4개월만에 최고를 나타냈습니다. 1월에도 원자재 가격 폭등의 영향으로 수입물가 상승률이 21.2%에 달한바 있습니다. 특히 원자재(3.7%)와 중간재(2.6%)가 원유와 금속원자재의 국제가격 상승 영향을 받은데다 자본재(0.3%)와 소비재(1.4%)까지도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제품에 반영하는 품목이 늘면서 전월대비 2.7% 상승나 올라 물가상승의 영향이 실물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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