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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마라톤, 이봉주 8위…올림픽金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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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봉주(38.삼성전자)의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전선에 비상이 걸렸다.

    이봉주는 2008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79회 동아마라톤대회 남자부 엘리트 경기에서 2시간12분27초를 기록하며 8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해 2시간8분04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던 이봉주는 베이징올림픽 전초전 성격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기록과 순위에서 모두 밀려 금메달 목표에 빨간불이 켜졌다.

    김이용(35.대우자동차판매)이 2시간11분14초로 7위로 골인,국내 선수 중 가장 좋은 기록을 남겼다.

    2003년 베를린마라톤에서 2시간4분56초로 역대 네 번째로 좋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새미 코리르(37)가 2시간7분32초로 우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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