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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賞福' 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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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혁신적인 건설디자인으로 국제 대회에서 잇따라 상을 받았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최근 세계적인 권위를 갖고 있는 세계 조경가대회에서 2개 작품이 동시에 본상을 받았다.

    또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가운데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4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삼성물산은 세계조경가협회(IFLA)가 주관하는 '2008 세계 조경가대회'에서 과천 래미안 에코팰리스가 조경계획 부문에서 '메리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성남금광래미안은 조경디자인분야에서 '어워드 오브 엑설런스'를 받았다.

    이 대회에서 한 회사가 제출한 2개 작품이 동시에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천 래미안 에코팰리스는 단지 중앙을 가로지르는 자연 하천인 관문천을 적극 활용해 조경계획을 세운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성남 금광래미안은 경사면인 아파트 부지환경을 활용해 폭포와 정자를 설치하는 등 단점을 장점으로 바꿔 호평을 받았다.

    삼성물산은 이와 함께 '200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지난해 건설업계 최초로 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외부조명과 토털사인시스템 등 4개 작품이 수상했다.

    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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