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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전도연 칸 이어 아시아영화제서도 여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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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밀양'의 전도연이 국제 영화제 3관왕에 빛나는 명예를 얻었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이 17일 홍콩에서 막을 올린 제2회 아시안필름어워드(AFA)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여우주연상 등 3개 부문에서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해 칸영화제와 아시아퍼시픽스크린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바 있는 전도연은 이번 영화제에서도 다시한번 연기력을 인정 받은 셈이다.

    이창동 감독은 감독상을 수상한 뒤 여우주연상을 수상할 전도연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는 뜻밖의 수상을 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 역시 수상의 영광을 함께 연기한 송강호와 이창동 감독에게 돌렸다.

    이날 남우주연상은 `'색.계'에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파격 정사신을 선보인 량차오웨이(梁朝偉)에게 돌아갔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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