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강동구, 생태도시로 업그레이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강동구가 그린웨이(숲길) 조성 사업에 더해 고덕천을 복원하고 도심에 실개천을 만드는 블루웨이(물길),아파트 재건축시 바람길을 고려해 단지를 배치하는 화이트웨이(바람길) 등 '3웨이' 조성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2010년까지 구의 경계를 따라 외곽지역 25㎞를 고리 모양의 그린웨이로 연결하기로 하고,이달 중 2단계 사업으로 고덕산에서 암사동 선사주거지와 한강시민공원 광나루지구 성내천 몽촌토성 일자산입구로 이어지는 15.27㎞를 그린웨이로 조성하는 공사에 착수한다.

    2단계 주요 사업은 강동대로 걷고 싶은 거리 조성,천호대로 생태통로 조성,일자산 해맞이광장 조성,그린웨이 등산로 정비 등 6개로 총 사업비 95억여원을 투입해 201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공공분양, 운보다 전략” … 자녀 있다면 ‘이 특공’ 노려라

      아파트 청약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단순히 ‘운의 영역’으로 치부하긴 힘들다. 아파트는 크게 공공주택과 민영주택으로 나뉘는데, 어떤 주택인지에 따라 청약 유형이 다르기 때문이다. LH(한국토지주택...

    2. 2

      관리비 분석, 세탁기 제어…아파트 앱 하나로 주거편의 잡는다

      “관리사무소 공지나 단지 소식을 놓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어 좋습니다. 지인이 놀러 오기 전 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하고 방문 차량을 등록하는 것도 유용하게 활용 중인 기능입니다.”경기 김포에 거주하...

    3. 3

      "과거에 갇힌 부동산 강의는 독, 몸값부터 높여라" [부동산 강의지옥 下]

      집값 급등과 불안감 속에 2030세대가 고액 부동산 강의와 유료 커뮤니티로 몰리고 있습니다. "공부해야 산다"는 열풍은 거세지만, 정작 수천만원의 수강료를 쓰고도 투자에 실패하거나 강의료만 날리는 '공부의 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