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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사업본부, 공익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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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2008년도 우체국예금보험 공익사업 Kick Off'를 개최하고, 총 32억 원을 사회 소외계층에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예금 공익사업을 예금보험 차원의 지원으로 확대하면서 올 공익사업에 지난해보다 12억원이 늘어난 32억원을 지원합니다. 공익사업은 크게 18개 사업으로 불우이웃 자매결연,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지원, 장애인 암 치료비 지원 등 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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