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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호 "내딸 애린은 나의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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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다저스팀 소속의 박찬호(36)선수가 딸 애린에 대한 끔찍한 사랑을 나타냈다.

    박찬호는 최근 베이징에서 가진 OBS 경인TV ‘쇼영’의 ‘더 인터뷰’와 가진 인터뷰에서 “딸을 보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유쾌한 활력소”라고 털어놨다.

    박찬호는 다저스와 재계약한 것과 관련 “다저스를 떠난뒤 그리워했고 시즌이 끝난뒤 매니저에게 계약을 추진해보라고 했다”고 말했다.

    박찬호는 현재 컨디션에 대해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아주 좋은 상태”라면서 “믿음 희망을 가지고 재활을 한 것이 지금의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평가했다.

    박찬호는 또 베이징 올림픽 진출과 관련해선 “아직 구체적인 이야기를 전해들은바가 없어 모르겠다”며 “출전하게 된다면 영광”이라고 말했다.

    박찬호는 또 "2000년 유소년 야구클리닉 참석차 중국을 방문한 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라면서 중국팬들이 더욱 야구를 사랑하기를 바란다"는 희망도 전했다.

    한편 조 토레 다저스 감독은 박찬호에 투구에 대해 “great"라며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박찬호 선수는 지난 2005년 12월 박리혜씨와 결혼했으며 2006년 9월 딸 애린을 출산한 바 있다.

    박찬호와 함께 한 인터뷰는 오는 22일 오후 5시 ‘쇼영’을 통해 방송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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