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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오락관’ 김보민 아나운서 후임에 이선영 아나운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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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으로 KBS 1TV '가족오락관' MC에서 하차한 김보민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이선영 아나운서가 낙점됐다.

    4월 개편을 맞은 '가족오락관' 제작진은 허참과 함께 진행을 맡을 새로운 여자 MC로 이선영을 확정했다.

    이 아나운서는 2005년 KBS 공채 31기로 입사했으며 현재 '주주클럽' '누가누가 잘하나'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이로써 허참의 21번째 파트너가 됐으며 벌써부터 녹화 현장을 찾아 모니터를 하는 등 열정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KBS의 자랑이자 간판 프로그램인 '가족오락관'의 여자 MC를 맡게 돼서 흥분되고 떨린다. 21번째 여자 MC인 만큼 21세기를 이끌어갈 '가족오락관' MC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참은 "21명의 여자 MC를 맞이할 정도로 '가족오락관'을 이렇게 오래 진행하게 될 줄은 몰랐다. 상큼하고 발랄한 이선영 아나운서의 진행이 기대된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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