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는 '숫자게임'] 주요 골프장 '승부홀' : 휘닉스파크GC 레이크코스 2번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휘닉스파크GC 레이크코스 2번홀(파4)

    티잉그라운드 정면부터 그린 앞까지 물이 도사리고 있으면서 오른쪽에 페어웨이가 조성돼 있다.

    물을 넘기려면 평균 250야드를 치는 장타자여야 한다.

    물을 피해 티샷을 하려다 보니 슬라이스가 잘 난다.

    우측 페어웨이로 가면 140야드 이내가 남는다.

    두 번째 샷도 그린 앞 개울을 넘겨야 한다.

    짧지 않도록 클럽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진행에 지장이 없으면 게임과 상관없이 티샷을 한 번 더 해 물을 가로질러 쳐볼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비시즌에 최대치 끌어올린다…골프 선수 '맞춤 트레이닝'의 세계

      톱 랭커 선수들은 훈련지에 개인트레이너 동행회복 우선인 시즌 중과 다른 ‘고강도 체력 훈련’최대 근력→파워·스피드 전환…주기화로 설계박현경, 스윙 스피드 올리기...

    2. 2

      "골프와 조각은 '환상의 짝꿍'…산업과 시너지 첫발 되길"

      “골프와 예술, 특히 조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분야지요. 여기에 산업을 접목해 두 분야가 함께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싶었어요.”18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막 내린 ‘서울국제조각...

    3. 3

      "51세 복귀 도전하는 우즈처럼…'롱런 선수' 되겠다"

      다리가 부러지고 허리를 크게 다쳤지만 51세 타이거 우즈(미국)는 다시 현역 복귀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여자골프의 기준을 바꾼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은 30대 후반까지 전성기를 누리며 경쟁력을 증명했다. 올해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