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는 '숫자게임'] 주요 골프장 '승부홀' : 가평베네스트GC 버찌코스 9번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평베네스트GC 버찌코스 9번홀(파5)

    핸디캡 3번으로 돼있지만 실질적인 핸디캡 1번홀이다.

    레귤러티에서도 530∼540야드로 길다.

    맞바람이 불면 장타자도 '3온'이 쉽지 않다.

    티잉그라운드에 서면 그린이 보이지 않는다.

    페어웨이 오른쪽에 벙커가 즐비하다.

    티샷이 오른쪽으로 가야 세컨드샷이 편해지지만 벙커가 도사리고 있으므로 안전하게 왼쪽에 볼을 떨구는 게 낫다.

    세컨드샷이 가장 중요하다.

    여기서 OB가 자주 난다.

    그린을 공략할 때는 왼쪽이 절벽(OB)인 만큼 무조건 오른쪽으로 쳐야 한다.

    ADVERTISEMENT

    1. 1

      기대했는데 "립싱크도 어설퍼"…머라이어 캐리 립싱크 논란 [2026 밀라노올림픽]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가 20년 만에 자국에서 열린 올림픽 개회식을 열창으로 빛냈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머라이어 캐리는 립싱크 논란이 일었다.보첼리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

    2. 2

      그린 앞 공간이 좁다고요?…'몸의 수평' 하나만 기억하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겨울 동안 라운드와 연습이 부족한 골퍼라면 봄철 필드에서 마주할 상황은 매우 까다롭다. 스윙 감각은 둔해지고, 콘택트는 불안정해지며 작은 변수 하나에도 미스 샷이 연이어 나올 수 있다.이 때문에 시즌 초 클럽별 비거...

    3. 3

      美부통령, 개회식 전광판에 비치자…야유 터져 나왔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관중의 거센 야유를 받았다.밴스 부통령은 7일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석했다. 미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