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는 '숫자게임'] 주요 골프장 '승부홀' : 스카이72CC 하늘코스 18번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카이72CC 하늘코스 18번홀(파5)

    거리가 540m를 넘는다.

    맞바람이 불 경우 체감거리는 더 길어진다.

    게다가 그린 앞과 주위에 해저드까지 있다.

    그래서 사실상 '보기 작전'으로 가야 한다.

    티샷을 250m 이상 날리는 장타자라도 세컨드샷이나 서드샷에선 우드를 잡아야 한다.

    이러다 보니 해저드에 빠지기 일쑤다.

    티샷이 200m 내외인 골퍼들은 그린까지 안전하게 접근하라.거리가 많이 남았다고 해서 무조건 우드를 꺼내들었다가는 '트리플 보기'가 기다린다.

    그린을 공략할 때 우측의 물이 부담스럽다 보니 그린 왼쪽 벙커에도 자주 들어간다.

    ADVERTISEMENT

    1. 1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2. 2

      '루이비통 벽화·순금 수도꼭지'…호날두 '584억 대저택' 공개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가 은퇴 이후 거주할 초호화 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더 미러에 따르면 호날두는 은퇴 후 3000만파운드(약 584억원) 상당의 초호...

    3. 3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