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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 외국인 노동자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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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그룹은 우리사회에서 소외되고 있는 어려운 외국인 노동자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지난 22일 안산 원곡동 이주민센터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금융그룹 임직원이 기증한 약 3천500여점의 의류와 시계, 밥솥, 카메라 등 소형가전 물품이 점당 500원에서 1천원에 판매됐습니다. 이를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아프리카 등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들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값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또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안산이주민센터의 ‘안산외국인 노동자상담소’와 ‘안산외국인 노동자쉼터’에 전달되어 국경과 인종 차별을 받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보장활동, 복지활동, 교육활동, 국제 연대활동 등을 전개하는데 지원됩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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