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차, 7만원대 박스권 탈출 타진..연중 신고가 경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차가 연중 신고가를 갈아치우며 7만원대 박스권 탈출 타진에 들어갔다.

    25일 오전 9시58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2700원(3.81%) 오른 7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장중 한때 7만6300원을 기록하며 연중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6-7만원대 박스권에서 지리멸렬한 횡보를 거듭해온 현대차 주가가 8만원대를 뚫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저평가 순환매"…내수주에도 볕든다 [분석+]

      코스피지수가 5300선까지 오르는 동안 증시에서 소외됐던 내수주(株)가 꿈틀대고 있다. 반도체 등 주도주 과열 심리와 함께 실적 시즌이 지나가자 내수주 저평가 심리가 부각되면서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마트 주...

    2. 2

      이억원 금융위원장 "올해 코스닥서 150개사 상장폐지"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1일 "한국거래소가 최근 시뮬레이션해본 결과 코스닥 시장에서 올해 중 당초 예상했던 50개보다 100여개 늘어난 약 150개사가 상장폐지 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 기...

    3. 3

      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미국 위성영상 데이터 기업 플래닛랩스의 주가 오름폭이 확대되고 있다. 해외 각국의 데이터 주문이 잇따르며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운 영향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이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