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 미군 전사자 4000명… 입력2008.03.26 09:46 수정2008.03.26 09: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24일 한 방문객이 이라크전 전사자의 묘지를 참배하고 있다.2003년 3월 이라크 전쟁이 발발한 이후 이라크에서 전사한 미군 수는 이날 4000명을 넘어섰다./알링턴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리사, 시스루 드레스 입고 골든글로브 등장…'루이비통 아니네' 블랙핑크 멤버 리사(Lalisa Manobal)가 미국 골든 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에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리사는 11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 글... 2 "마두로, 미국에 굴복 안했다"…아들이 전한 '옥중 전언' 미군의 군사 작전으로 체포·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가 "미 당국에 굴복하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친(親) ... 3 "오로라 보러 갔다 발 묶였다"…핀란드 북부, 혹한에 항공편 결항 영하 37도까지 떨어지는 한파에 핀란드 북부 지역 공항의 항공편이 모두 결항됐다. 스키, 오로라를 보러 찾은 관광객 수천 명의 발길이 묶였다.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혹한으로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