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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균 사장 "강한 기업문화 성장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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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균 LS산전 사장이 "강한 기업문화는 어려운 경영환경을 정면으로 돌파해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있게 하는 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구자균 사장은 최근 임원회의에서 "하버드 경영대학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문화가 강한 회사는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순이익과 주주가치에서 4~5배나 높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합리적 판단과 솔직한 대화, 자율적 역할에 대한 책임, 서로에 대한 배려와 협력을 통한 조화가 추구해야 할 조직문화"라고 정의했습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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