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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증시하락에 ETF도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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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증시가 약세를 보이면서 KODEX China H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후 2시27분 현재 전날대비 100원(0.68%) 떨어진 1만4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홍콩H주는 현지시간으로 12시35분 0.48% 빠지면서 3일만에 하락하고 있다.

    더불어 상해종합지수는 기업들의 실적 우려로 전날에 이어 오늘도 하락 폭을 확대 중이다. 바오산스틸의 지난해 실적이 당초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면서 하한가를 기록하기고 했다.

    'KODEX China H'는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된 해외 ETF로, 홍콩에 상장된 우량 중국기업 43개로 구성된 HSCEI 지수를 벤치마크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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