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프런티어, 최영일 이종서 각자 대표 체제로 입력2008.03.27 14:41 수정2008.03.27 14: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인프런티어는 계열사인 에이비프런티어 이종서 대표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영인프런티어는 최영일, 이종서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LB, 간암 대상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의 美허가 재신청 소식에 강세 HLB가 강세다. 간암 치료 용도의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미국 시판을 허가해달라는 신청을 식품의약국(FDA)에 재차 제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26일 오전 9시9분 현재 HLB는 전일 ... 2 그린란드 갈등에 금값 5000달러 첫 돌파…"올해 6400달러 전망" [종합]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했다.로이터 통신은 한국 시간 26일 오전 8시4분(그리니치 표준시 25일 오후 11시4분) 기준 국제 금 현물 가격이 전장보다 0.75% 오른 온스당 5019.8... 3 [속보] 코스닥, 4년 만에 '천스닥' 됐다…환율 19원 급락 [속보] 코스피, 장 초반 5000선 위로[속보] 코스닥, 4년 만에 1000포인트 돌파…1003.9 출발[속보] 원·달러 환율, 19.7원 내린 1446.1원에 개장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