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로드, LG CNS와 58억 규모 고속철 설비 계약 입력2008.03.27 14:45 수정2008.03.27 14: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텔로드는 LG CNS와 58억7000만원 규모의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 전송설비 공급 계약을 멪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0.5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2013년 3월 31일까지이며, 공급지역은 동대구~부산 구간이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현주 "5년간 벌어들일 28조원, 글로벌 M&A에 투입" “앞으로 5년 간 벌어들일 200억 달러(약 28조5000억원)를 글로벌 M&A(인수합병)하는 데 재투자하겠습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동... 2 미래에셋證 17% 급등…우리금융 시총 추월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29일 17.39% 급등하며 우리금융지주 시가총액을 추월했다. 증권주가 금융지주 시총을 넘어선 첫 번째 사례다. 증시 활황에 더해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투자 성과가 부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 3 기업들 "고금리 무섭다"…'7년 이상' 장기 회사채 발행 실종 ▶마켓인사이트 1월 29일 오전 10시 7분기업들이 차입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장기 회사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 자금 조달 전략으로 바꾸고 있다.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7~10년 만기 장기물의 이자 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