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건설, 하룻만에 반등 시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매각 지연 전망으로 전날 낙폭이 컸던 현대건설이 하룻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6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날보다 1100원(1.32%) 오른 8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영증권은 이날 "매각 지연이 단기적으로 실망스러울 수 있겠지만 투자포인트는 실적 턴어라운드와 수주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현대건설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 증가율과 해외 수주 상황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전날 현대건설 주가는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 매각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히면서 매각 지연 우려로 6% 이상 빠졌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기 급등 피로감…"2월은 조정 후 강세장 지속"

      이달 국내 증시는 단기 조정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상당수는 다음달부터 재반등을 시도하며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년(2016~2025년...

    2. 2

      원·달러 24원 급등, 열흘 만에 다시 1460원대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등해 열흘 만에 1460원대에 올라섰다. 글로벌 위험 회피 선호가 나타나고 있는 데다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의 차기 Fed 의장 지명 여파가 외환시장에도...

    3. 3

      '검은 월요일' 쇼크…'4.9조' 쏟아부은 개미들 방어도 뚫렸다

      쉴 새 없이 내달리던 국내 증시가 ‘워시 쇼크’에 ‘검은 월요일’을 맞았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의 매파(통화 긴축 선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