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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 드라마의 원조 ‘종합병원 시즌2’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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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의료 드라마의 원조인 MBC '종합병원'이 12년만에 부활한다.

    지난 1994년부터 1996년까지 약 2년에 걸쳐 외과 의사들의 일과 사랑을 그렸던 드라마 '종합병원'은 당시 높은 인기를 누리며 수많은 톱 스타들을 배출해냈으며 그 이후 많은 의학드라마가 제작되기도 했다.

    이런 '종합병원'의 시즌2가 제작되기로 결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레지던트로 출연해 열연했던 탤런트 이재룡이 그대로 캐스팅 돼 중견의사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게 되며 1편에서 극본을 맡았던 최완규 작가가 그대로 집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룡은 정의감에 불타는 신참 레지던트에서 다양한 개성을 가진 후배 의사들을 이끄는 외과 병동 전문의로 출연하며, 1편에서 함께 출연했던 신은경, 전도연, 김지수 등의 출연 여부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는 올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기획 및 편성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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