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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銀, 메이저 골프 우승땐 추가금리 ‥ 최고 연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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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이 한국 남자 골프선수들의 메이저대회 우승과 연계한 정기예금 상품을 31일 선보였다.

    최경주를 포함,한국 선수들이 마스터즈와 US오픈,브리티시 오픈,PGA 챔피언십 등 4대 메이저 대회에서 한 번이라도 우승하면 기본 4%에 6.05%의 보너스 금리를 추가,10.05%를 받을 수 있다.

    만약 대회 중 홀인원까지 하면 보너스 금리를 2배로 적용해 16.10%까지 준다.

    은행 측은 "세계 랭킹 400위권 중 한국인 선수는 8명이며 도박사이트 등에 따르면 최경주가 한 번이라도 우승할 가능성은 7번째로 높다"고 말했다.

    타이거 우즈의 배당률을 1로 했을 때 최 선수의 배당률은 28 수준이다.

    이 특판상품의 이름은 홀인원보다도 훨씬 어렵다는 알바트로스(한 홀에서 기준 타수보다 3타 적게 홀인하는 것)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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