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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설공단, 2개 외국어 강좌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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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설공단은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한 달에 2개의 외국어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되는 강좌는 영어ㆍ중국어ㆍ일본어 등 외국어 강의로 총 171개에 달한다. 토익ㆍ토플ㆍOPIcㆍJPTㆍHSK 등 자격시험과 일반 회화,비즈니스 영어,어린이 영어,초등 영어 교과과정도 준비돼 있다.

    박현영ㆍ주앤류ㆍ오석태 등 유명 강사의 강의도 제공되며 실력테스트를 통해 자신에게 알맞은 강좌를 추천 받을 수 있다.

    또 궁금한 사항을 이메일이나 게시판으로 질문하면 24시간 안에 답변이 올라오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위성 DMB 채널42번을 통해 회화 방송 실시간 청취도 가능하다.

    4월 수강신청은 오는 6일까지이며,개강일은 10일이다. 5월 강의부터는 전월 10~20일 사이에 신청 받아 그 다음 달 1일에 개강한다. 수강인원의 제한은 없다.

    이재철 기자 eesang6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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