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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정부 5년 나라빚 165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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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나라빚(국가채무)이 298조9000억원으로 전년보다 16조1000억원 증가했으며 참여정부 5년간 늘어난 국가채무는 165조300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1인당 국가채무도 처음으로 600만원대에 진입했다.

    정부는 1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07회계연도 정부결산을 심의.의결했으며 감사원의 결산검사를 거쳐 5월 말까지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산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채무를 포함한 국가채무는 298조9000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16조1000억원 증가,국내총생산(GDP)의 33.2% 수준을 기록했다.

    참여정부 출범 직전인 2002년의 국가채무(133조6000억원)와 비교하면 165조3000억원 증가한 것이다.

    류시훈 기자 bad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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