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투자증권,대주거래 서비스 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투자증권은 증권금융과 제휴, 신용유통 대주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주거래란 주가 하락이 예상될 경우, 주식 보유자로부터 주식을 빌려서 먼저 매도한 후, 시세가 하락하면 재매수하여 빌린 주식을 상환하는 제도입니다. 4월 1일 현재, 증권금융을 통해 신용유통 대주가 가능한 종목수는 총 326개 종목입니다. 대주가능 종목을 매일 증권금융에서 고지합니다. 대주거래를 원하는 고객은 대주거래 이전에 대주가능종목 여부와 종목별 한도를 미리 확인해야합니다. 대주기간은 총 60일로 만기연장은 불가능합니다. NH투자증권의 관계자는 "이번 대주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서비스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회사의 수익 제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증권금융을 통해 대주거래가 가능한 증권사는 NH투자증권, 현대, 굿모닝신한, 키움등 4개사입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삼성·LG, 프리미엄 AI노트북 승자는

      삼성전자,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노트북 신제품으로 국내 PC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북6 울트라와 갤럭시 북6 프로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삼성스토어 ...

    2. 2

      신한은행, 시니어 전용 '최고 年 3.1%' 예금 출시

      신한은행은 26일 만 50세 이상 고객 전용 상품인 ‘쏠(SOL)메이트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예금의 기본 금리는 연 2.9%로 공적연금(기초연금 포함)이나 신한은행에서 가...

    3. 3

      강경성 KOTRA 사장 "올해도 사상 최대 수출 달성하자"

      KOTRA는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전세계 10개 해외지역본부장이 화상으로 참석하는 2026년도 첫 ‘해외지역본부 수출·투자 전략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강경성 사장이 직접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