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 증시가 신용우려 완화로 급등했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가 2% 넘게 치솟고 있다. 증권주도 이틀째 대폭 오르고 있다.

2일 오전 9시10분 현재 증권업종 지수는 3792.74로 4.12% 오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5% 넘게 뛰고 있고, 삼성증권,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은 4%대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증권(3.79%), 동양종금증권(5.38%), SK증권(3.45%), 유진투자증권(4.43%), 메리츠증권(3.58%), 한화증권(3.90%) 등도 동반 강세를 기록 중이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