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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타 “원치 않는 부위까지 수술 권해 성형수술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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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 군입대한 가수 강타(본명 안칠현)가 자신을 둘러싼 성형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강타는 최근 OBS 경인TV '쇼영'의 '더인터뷰' 코너에서 "성형외과 상담을 받은 적이 있지만 수술은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강타는 "상담 전에는 성형을 해볼까 생각도 했지만 내가 원치 않는 부분에 대해 성형을 권해 포기했다"며 "코끝을 조금 높여보자는 제안이었는데 이럴 경우 얼굴 전체를 성형했다는 의혹을 받기가 쉬울것 같았다. 이런 이유로 인해 상담 받은 것으로 만족했다"고 말했다.

    또한 강타는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성형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실제 이를 실천 하는 것은 많은 노력과 고민이 필요하다"며 "나역시 고민을 했지만 일부 소문과 달리 얼굴에 칼을 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타는 지난 1일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에 입소했으며 5주간의 군사훈련을 마친뒤 2년간 군복무 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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