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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3 학력평가, 수리 나형 표준점수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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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시행된 '2009학년도 3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수능 모의고사)' 채점 결과 수리 나형의 1등급 표준점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수리 나형이 다소 쉬울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수리 나형 응시생이 수리 가형 응시생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대전시교육청이 공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학력평가의 과목별 1등급 표준점수는 언어 126점,수리(가형) 141점,수리(나형) 148점,외국어 143점 등이었다.

    표준점수 최고점(원점수 만점)은 수리 나형이 173점으로 가장 높았고 외국어 154점,수리 가형 151점,언어 133점 순이었다.

    수리영역에 대한 응시현황은 가형이 15만4157명(32.6%)인 반면 나형이 31만8611명(67.4%)으로 나타났다.

    나형 응시생이 지난해보다 0.4%포인트 늘어났는데,이는 지난해 다소 쉬웠던 것으로 평가된 수리 가형이 올해 수능에서 다소 어렵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한 수험생들이 늘었음을 의미해 주목된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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