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까운' 프랑스-아르헨 입력2008.04.08 18:24 수정2008.06.13 10: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왼쪽)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한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7일 파리의 엘리제궁에서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두 정상은 콜롬비아 반군에 납치된 프랑스 인질 대책을 협의하고 아르헨티나의 대외부채 재협상 등을 논의했다./파리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년 새 3배나 폭등하더니…"왜이리 비싸?" 외면하자 급반전 글로벌 코코아 가격이 2024년 말 정점을 찍은 뒤 연일 내리막을 걷고 있다. 1년만에 세 ... 2 美 반발하던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통과가 역린 건드렸나 미국이 문제를 제기해 온 이른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개정 정보통신망법)’이 국회를 통과한 것이 ... 3 "파월 수사 멈출때까지 보류"…워시 인준 난항 예상 미 상원 은행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 11명은 팀 스콧(공화) 은행위원장에게 법무부가 제롬 파월 현 중앙은행(Fed) 의장과 리사 쿡 이사에 대한 수사를 멈출 때까지 케빈 워시 후보자 인준 절차를 보류할 것을 요구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