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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보, 대성반도체가 지분 9.35%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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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반도체는 14일 특별관계자와 함께 루보 주식 13만2763주(1.32%)를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은 9.35%로 늘었다.

    회사측은 지분매입 사유에 대해 투자목적을 위한 단순 장내 매수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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