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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장 국무회의 참석 ‥ 15일 5년만에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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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정부 출범 직후 중단됐던 서울시장의 '국무회의 배석'이 5년 만에 재개된다.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14일 브리핑에서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15일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서울시장은 국무회의에 계속 참석하는 것으로 정리됐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당초 새 정부 출범 후 곧바로 서울시장의 국무회의 배석을 부활할 방침이었으나 '4ㆍ9 총선'을 앞두고 선거 개입 논란을 우려해 보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변인은 "경기도 지사 등 다른 지자체장의 참석은 논의되지 않았다.너무 확대할 경우 국무회의인지 시ㆍ도지사 협의회인지 알 수 없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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